'항공기 조종'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7.03 당신의 집안에 항공기 A320 의 조종석이 있다면? by Taylor0224
  2. 2009.07.01 JAL 123 블랙박스 번역판과 자세한 내용 by Taylor0224 (2)
  3. 2009.06.20 우리가 타는 항공기의 Seat Belt(안전벨트) 사인은 어떻게 켤까 ? by Taylor0224 (2)
출처 :Flight Sim Academy 원문보기 글쓴이 : 고 성혁




교육용/체험용으로 쓰기위해 설치중인 A320 simplified procedure trainer 입니다.

system integration / optimization 을 위해 수고해 주고 계십니다.

Push back 전 Flight Control Unit 을 만지고 있는 장면 입니다.

아직 엔진이 시동이 되지 않았고 위 Overhead panel 을 보시면 APU 가

전원을 공급하고 있고  APU Bleed valve 는 아직 열지 않았습니다. 

 

 

엔진 시동이 다 걸렸고 Take off configuration check 이 끝난 상태입니다.

사진을 찍기 위해 잠시 parking brake 를 걸어 놓은 상태이고 플랩은 take off configuration 을 위해 1+F로 세팅 되어 있습니다.

 

flap 이 전개 되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center tank feeding 이

중지되고 각각의 엔진은 각각 자기편의

탱크들로 부터 연료 공급을 받게 됩니다.

 

Taxi into position and hold

 

이륙후 선회중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번에 찍은 사진중 가장 역동적인 샷입니다.

180 도 원형 비주얼의 위력을 잘 보여 주는 사진입니다.

 

 

caution message 는 trainer 오작동으로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FCU (Flight Contro Unit)을 보시면 selected speed 315kts 고도는 FL230 이고 FMA 는

Speed|ALTCRZ|NAV 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SD를 보시면 delta pressure 가 과다하게 높게 나옵니다.

프로그래머의 잘못입니다.

cabin pressure change 도 너무 급하게 나옵니다. 

320 의 경우에는 CDU 에서 default 값 대신에 더 낮게 값을 잡으면 TOD 의 위치가 조절되는 기능이 있습니다.

400 도 있었나?

 

FMA reads "SPEED/ALT CRZ/NAV"

 

 

SD 에 pressurization page 에서 cabin delta pressure 가 과하게 올라가 있는 것을 보고 낄낄거리는 기장...ㅎㅎ

프로그래머분은 놀지 말고 빨리 개선 하시길...ㅎ

 

 

 

Overhead panel 의 근접 샷입니다.

Airbus는 불이 아무것도 안 들어와 있으면 정상입니다.

 

 

 BRAKE FAN 이 계속 들어와 있습니다.

요 부분도 개선이 되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flight path vector 가 PFD 에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저 표시를 보면 AOA 가 얼마인지 바람이 어디서 부는지 항공기의 실제 비행경로가 어딘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요사이는 Cessna 172 에도 저정도의 정보 표시기능들을 다 볼 수 있습니다.

FMA 에 강하를 위해서 Flight Path Angle 을 2.9도로 setting 을 해 보았습니다.

보시는 항공기 symbol --bird 라고도 합니다.--이 2.9도의 강하각을 가지고

내려가는 것이 보입니다.

 

flaps full autopilot 1+2 engaged ILS 잘 물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Landing configuration completion 을 나타내는 message 가 SD 에 들어와 있습니다.

landing 을 위해서 SD 가 자동적으로 wheel page 로 넘어가 있음이 보입니다.

 


본 시뮬레이터의 Landing(착륙) 영상

KPAE에서 KPDX 까지 짧은 구간을 FCOM 에 따라 간단? 하게 plan 을 짜서

test flight 해 본 것입니다.



시뮬레이터 업그레이드중과 업그레이드 후의 사진

교육용/체험용으로 쓰기위해 설치중인 A320 simplified procedure trainer 입니다.

system integration / optimization 을 위해 수고해 주고 계십니다.

Push back 전 Flight Control Unit 을 만지고 있는 장면 입니다.

아직 엔진이 시동이 되지 않았고 위 Overhead panel 을 보시면 APU 가

전원을 공급하고 있고  APU Bleed valve 는 아직 열지 않았습니다. 

 

 

엔진 시동이 다 걸렸고 Take off configuration check 이 끝난 상태입니다.

사진을 찍기 위해 잠시 parking brake 를 걸어 놓은 상태이고 플랩은 take off configuration 을 위해 1+F로 세팅 되어 있습니다.

 

flap 이 전개 되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center tank feeding 이

중지되고 각각의 엔진은 각각 자기편의

탱크들로 부터 연료 공급을 받게 됩니다.

 

Taxi into position and hold

 

이륙후 선회중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번에 찍은 사진중 가장 역동적인 샷입니다.

180 도 원형 비주얼의 위력을 잘 보여 주는 사진입니다.

 

 

caution message 는 trainer 오작동으로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FCU (Flight Contro Unit)을 보시면 selected speed 315kts 고도는 FL230 이고 FMA 는

Speed|ALTCRZ|NAV 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SD를 보시면 delta pressure 가 과다하게 높게 나옵니다.

프로그래머의 잘못입니다.

cabin pressure change 도 너무 급하게 나옵니다. 

320 의 경우에는 CDU 에서 default 값 대신에 더 낮게 값을 잡으면 TOD 의 위치가 조절되는 기능이 있습니다.

400 도 있었나?

 

FMA reads "SPEED/ALT CRZ/NAV"

 

 

SD 에 pressurization page 에서 cabin delta pressure 가 과하게 올라가 있는 것을 보고 낄낄거리는 기장...ㅎㅎ

프로그래머분은 놀지 말고 빨리 개선 하시길...ㅎ

 

 

 

Overhead panel 의 근접 샷입니다.

Airbus는 불이 아무것도 안 들어와 있으면 정상입니다.

 

 

 BRAKE FAN 이 계속 들어와 있습니다.

요 부분도 개선이 되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flight path vector 가 PFD 에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저 표시를 보면 AOA 가 얼마인지 바람이 어디서 부는지 항공기의 실제 비행경로가 어딘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요사이는 Cessna 172 에도 저정도의 정보 표시기능들을 다 볼 수 있습니다.

FMA 에 강하를 위해서 Flight Path Angle 을 2.9도로 setting 을 해 보았습니다.

보시는 항공기 symbol --bird 라고도 합니다.--이 2.9도의 강하각을 가지고

내려가는 것이 보입니다.

 

flaps full autopilot 1+2 engaged ILS 잘 물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Landing configuration completion 을 나타내는 message 가 SD 에 들어와 있습니다.

landing 을 위해서 SD 가 자동적으로 wheel page 로 넘어가 있음이 보입니다.





Posted by Taylor0224

 

볼륨 따로 올리셔야합니다.

 

 

 

사고일 : 1985-08-12

사고 원인 : 기체 결함, 꼬리부분이 찢겨진 것이 주 원인이다.

인명 피해 : 탑승객 524명(승객 509, 승무원 15) 중 520명 사망, 4명 생존

사고기 등록번호 : JA8119 (제작번호 : 20783/230)

사고 편명 : JL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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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동영상 마지막부분에 GPWS(지상접근경보장치 : 항공기가 비정상적으로 지상에 접근하는것을 경고하는장치)소리와
조종사의 목소리, 추락소리를 듣고는 정말 생과사의 차이가 얼마안되는구나.... 라는 생각과 한편으로는 무서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종사 분들 최선을 다해 조종했지만 3개의 산가운데에 갇혀 산을피해다니다가 Stall(양력상실로인한 급강하) 로 인해 추락하였습니다. 오래전 일이지만 여기서 정비의 중요성을 깨닳았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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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내용은 한국출장소장실 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아래내용 원문 : http://sv2korea.tistory.com/457

- 생존자 4명 중 1명은 JL 비번 승무원
- 최후선회(도쿄 인근에서 북서쪽으로 선회) 전 요코타로 비상착륙지를 바꿨다는 예기가 있음
- 추락현장에 접근이 지연된 이유중 하나는 구형 747 날개에 사용된 열화우라늄의 방사능 때문
- 당시 제1공정단(우리나라로 치면 특전여단쯤)의 단장이 야간 강하작전을 제안했지만 각하
- 제1공정단에서 정부의 허가가 내려지기 전에 독자 출동했지만 이후 사령관은 '모반의 가능성'이란 이유로 좌천당함
- 미 해병대 헬기가 사고후 단 2시간만에 도착했지만 일본정부의 허가 문제로 기지로 귀환. 결국 허가를 내리지 않은 걸로 알려져 있음
(이 문제는 당시에 뉴스 속보로 나왔지만 오보로 정정되어서 덮어졌다가 일부 주간지의 문제의혹 제기, 거기다가 사고당시 해병대 헬기에 앞서 최초 수색을 했던 C-130 파일럿의 수기가 한 대학교 문학부 영어 입시문제로 실은 것 등으로 다시 논의되어서 결국 사실로 드러났음)
- 먼저 뉴스속보를 보낸건 후지TV. 아이러니하게도 후지TV의 한 아나운서는 JL123를 탈 예정이었지만 아내의 조언으로(?) 예약을 취소하고 신칸센을 타서 화를 면했다고 함
- 최초로 현장에 도착한 카메라맨은 알바(...)
- 이 사고의 주원인은 격벽(벌크헤드) 파괴가 공식적 원인이지만 격벽 파괴가 되면 이어서 객실 감압이 일어나고, 이로 인해 승무원이나 승객이 의식을 잃는게 정상(작년 8월 Helios 항공 참사처럼)인데 반해 당시 유서를 남기거나 기내를 촬영한 승객 등이 있었다는 걸 감안하면 적어도 감압이 일어나진 않았을 가능성이 큼
- 이로 인해 격벽 파괴가 아니고 자위대에 의한 격추, 연습기나 무인표적기와의 충돌 등의 '설'도 있음. 나아가 이런 이유로 사고 증거 인멸을 위해 생존자를 방치했다는 음모이론도 있음
- 현재도 여기저기에는 사고 후 육지쪽으로 우선회했던것을 보고 '좌선회도 가능했지만 오판으로 우선회했다'는 설을 갖고 논쟁이 지속중
- 사고일인 8월 12일은 오봉(일본 추석)으로 들어서는 날이래서 귀성객도 많았으며, 다음날 있을 전국 고등학교 야구 선수권 대회 용무차 탔던 사람, 당시 개최중이던 츠쿠바 과학 만국박람회나 도쿄 디즈니랜드에서 귀가하던 직원, 기타 해외 관광객들도 많이 타고 있어서 거의 만석이었다고 함
- 사망자 중엔 가수 사카모토 큐, 전 다카라즈카 가극단 여배우 기타하라 료코, 한신 타이거즈 中埜肇(모르겠음-_-) 구단장, 하우스식품의 우라카미 사장 등의 유명인도 끼어있었음
- 한편 예약했지만 이 비행기를 놓쳐서 구사일생한 경우도 있었음.
아사미 레이(다카라즈카 가극단) : 차가 늦어서 놓침
아카시야 산마(코미디언. 비트 다케시와 함께 일본 3대 코미디언으로 꼽힘) : 앞 비행기 탑승
이츠미 마사타카(배우. 당시 후지TV 아나운서) : 예약 취소하고 신칸센을 탐
미야자와 야스유키(전 아역배우) : 시간이 안맞아서 탑승 취소
이시다 아유미, 아사노 유코(둘 다 여배우) : 늦게 도착해서 놓침
- 같은 시각에 오사카행 ANA편도 있어서, 결국 ANA를 탄 사람들과 JAL을 탄 사람이 생사가 갈려버림
- 그 날 당시 도쿄 모노레일 하네다선이 10분 지연한 덕(?)에 화를 면한 사람들도 있음
- 사고 몇년 후 78년 테일 스트라이크 당시 기장과 사고기 담당 정비사는 사고의 원인이 자기에게 있었다는 죄책감 때문인지 자살
- 한동안 JAL을 피하는 움직임이 컸으며, 이로 인해 ANA나 동아국내항공(후의 JAS), 신칸센 등의 수요가 증가하게 됨
-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경우 히로시마의 원정에도 불구하고 신칸센을 이용한 적도 있다고함
- JL123편은 9월 1일부터 JL133으로 변경. 10월부터는 다시 JL125로 바뀐 후 123편은 영구결번이 됨. JAS와 합병후엔 JL1525로 바뀌었지만 2005년 11월 개편으로 오후 6시 30분으로 출발시간이 바뀜(이전엔 오후 6시)
- CVR은 본래 비공개가 원칙이지만 99년 11월 운수성에서 폐기 이후 어떤 이유로 유출되었는지 2000년 8월에 한 보도프로그램에서 공개됨. 이로 인해 공식 보고서에 대한 의문이 다시 제기되기 시작함
- 정확히 사고 20주기가 되는 작년(2005년) 8월 12일, 후쿠오카를 출발, 호놀루루로 비행하던 JALways 소속 DC-10기가 이륙후 엔진에서 화재가 발생, 부품이 시가지에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 그 날 아침 위령제에서 사장이 사과인사를 하고 난 후에 이런 사고가 일어나자 123편 사고 유족들을 시작으로 각지에서 비판의 소리가 높았음
- 2006년 4월 24일 하네다공항 정비지구에 '안전계발센터'를 설립, 123 사고기의 잔해 일부를 전시중. 일반에도 공개하고 있지만 사전신청 필요(외국인도 되는진 모르겠음) 7월 10일부터는 희생자가 추락전 기내에서 쓴 유서도 전시
- 사고의 원인이 된 78년 테일 스트라이크는 하네다-오사카 운항도중 발생.
착륙당시 플레어를 과하게 해서 꼬리가 활주로에 접촉, 이후 바운싱으로 3명 부상.
이 사고의 후유증인지 85년 사고때까지 최후방 화장실의 문이 잘 닫히지 않고, 기체 뒤에서 틈새바람이 부는 등의 기체이상이 있었다고 전해짐.
이후 82년엔 삿포로 치토세공항에 악천후속에서 착륙도중 4번엔진을 지면에 접촉후 복행하는 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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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제가 이제 시험기간이라 포스팅을 몇주간 못할것같네요 ㅠㅠ ... 그전에도 포스팅 자주하는편은 아니였지만 시험끝나고 더욱 유익한 포스트 많이 올리겠습니다.

Posted by Taylor0224

요즘에 항공기는 우리에게는 없어서 안되는 교통수단이되었습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에게는 단지 교통수단으로만 여겨지고 항공기에대해 좀더 알아볼수있는기회가 그리 많지는않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일반인들도 항공기의 조종에 관련된 정보를 알수있도록 하기위해 이 카테고리의 첫글을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 오늘소개할내용은 항공기의 이/착륙시 또는 난기류로 인한 기체가 흔들리는 상황시 울리는 시트벨트 싸인은 어디서 , 어떻게

울리는지에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시트벨트사인은 항공기에탑승한 승객분들의 안전을위하여 자리에 앉아 시트벨트를 착용하셔서 위험상황에 대비하기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시트벨트 싸인음은 "딩 딩 딩" 대부분 3번울립니다.

시트벨트 싸인이 울리는 횟수에 따른 정보를 알아보면

*1번 : 약한 난기류로인해 기체가 조금씩만 흔들릴예정 , 대부분 이륙전 PushBack(비행기가 주기되어있는 곳에서 활주로로가기위해 비행기를 뒤로미는 작업)후 비행기가 Taxing(활주로까지 가기위한 도로를 달리는것) 중에 울립니다.

*2번: 난기류로인해 1번울린것보다 좀더흔들릴예정

*3번 : 이/착륙전 - 이륙시는 Taxing 을하여 활주로에 거의다왔을시 , 착륙시는 착륙을위해 하강하기전 과 하강중에 울리고 , 난기류로인해 기체가 심하게 흔들릴것이라는 경고입니다.

--여기서 잠깐 !  

  기장님은 어떻게 난기류가 있을것이라는걸 알고 시트벨트 싸인을울릴까 ?

  그 답은 비행기의 기체아랫부분에 있는 상어의 지느러미 같은모양의 레이더가 달려있는데 그것을통해 기상정보를 받아들여 조   종석내에있는 레이더화면에 기상상태를 나타내거나 , 관제사의 안내로 난기류가 있다는것을 알수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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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주제로 와서

기장님들은 어떻게 시트벨트싸인을 울릴까?

조종석내에는 여러가지 복잡한 패널(계기) 들이 있습니다.

항공기의 기종마다 시트벨트 싸인을 울리는 버튼의 위치가 다르지만

여기서는 Boeing 747-400(흔히 점보제트기라고 부르죠^^) 과 Boeing 737-800 을 예를들어 설명하겠습니다 ^^*

Boeing 747-400 의 경우는 기장님과 부기장님 좌석사이에있는 Radio Panel 이라고 부르는 계기판중에 있는데

B747-400 의 시트벨트 싸인을 울리는 버튼의 모양은 캔으로된 사이다의 위의 둥근부분 처럼 둥근 돌리는 버튼으로 되있습니다.

그것을 오른쪽으로 돌리면 시트벨트싸인이 딩 하고 울리고 왼쪽으로 돌리면 시트벨트 싸인이 꺼집니다.

우리가 자주듣는 "딩딩딩" 소리는 시트벨트싸인의 버튼은 왼쪽에서오른쪽으로 돌리고 다시 왼쪽으로 돌렸다가 오른쪽으로 돌리는작업을 반복해서 울립니다.

Boeing 737-800 은  OverHead Panel(머리위쪽의 계기판) 에 시트벨트싸인 버튼이 있습니다.

B737-800 은 위아래로 내리는 막대형버튼인데 아래로 내리면 "딩" 하고울리고 위로 올리면 벨트싸인이 꺼집니다.



---=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한번 보시면 이해가 더 빠르죠!

아래 동영상은 B737-800 이 난기류 때문에 시트벨트 싸인을 3번울리는 영상입니다. (Flight Simulator 2004 를 이용해 촬영
)



* 1280 x 800 의 해상도로 찍었기 때문에 전체화면으로 보셔야 합니다 ^^
Posted by Taylor0224